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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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와 함께했던 MLB 레전드 3루수, 명예의 전당 입회 눈앞
2024.01.14 19:00
"오타니가 39홈런? 46개 이상 친다!"…美 예측 믿지 않는 日 언론의 믿음
2024.01.14 21:00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2024.01.14 06:45
'세계 1위' 위용 되찾은 안세영, AG 금메달 이후 첫 결승행…타이쯔잉 나와!
2024.01.13 22:22
'역전 드라마' 쓴 GS칼텍스, IBK 제물로 '장충 극장' 찍었다…3위 수성 청신호
2024.01.13 21:13
'부천의 봄' 가까워진 하나원큐, BNK 꺾고 첫 PO 청신호
2024.01.13 20:16
'생애 첫 PGA 우승 도전' 안병훈, 소니오픈 2R 공동 선두 등극...김시우 26위
2024.01.13 17:22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2024.01.13 17:30
"소토가 오타니를 넘어섰다!"...김하성 前 동료 '대박' 주목한 일본
2024.01.13 18:00
LA 다저스 미쳤다!…310억 풀어 '류현진 前 동료' 에르난데스도 품었다
2024.01.08 15:05
MLB 프런트 '2024 신인상' 예측…이정후 없었다→야마모토 압승!
2024.01.08 15:4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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