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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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신민재-김대유 찾아라...KBO 2차 드래프트, 22일 비공개 개최
2023.11.21 19:30
류중일호 매너 극찬한 日 언론 "스포츠맨십 느껴졌다"
2023.11.21 16:00
MLB 노리는 '이정후 라이벌', 치솟는 몸값과 주가…"최소 2억 달러 제시해야"
2023.11.21 14:07
"1억 기부하고 싶어요"…전준우가 먼저 제안한 옵션, 롯데 사랑 '진심'이었다
2023.11.20 19:45
곽빈 '한일전 쾌투', 국민타자도 함박웃음…"좋은 공으로 일본 타자 배트 잘 끌어냈다"
2023.11.21 06:15
FA 안치홍, 롯데 떠나 한화행...4+2년 총액 72억..."롯데팬 사랑 품고 떠난다" [오피셜]
2023.11.20 15:17
다른 구단 제시액도 안 들었다…전준우 "롯데 원클럽맨으로 남고 싶었다" [일문일답]
2023.11.20 14:12
선취점 뺏기고 당황했던 일본 언론, 선발투수 부진은 예상 못했다 [APBC]
2023.11.20 06:30
노시환 파워에 놀란 일본팬들 "무서운 한국 4번타자, 라쿠텐에 데려오고 싶어" [APBC]
2023.11.20 07:00
한국 꺾고 환호한 일본 "국제대회 21연승 쾌거, 우승으로 시작해 우승으로 마무리" [APBC]
2023.11.19 23:02
황선우-김우민-이호준, '황금세대' 김천에 뜬다...24년 국가대표 선발전 출격
2023.11.19 16: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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