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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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5천' 숫자 잊은 두산 슈퍼루키 "경쟁은 모두에게 똑같다"
2024.02.01 08:45
"야구할 몸 만들어와!"…김태형 감독이 내준 숙제, 채점의 순간 시작된다
2024.02.01 06:15
'사과 대신 침묵' 김종국-장정석, 영장심사 종료…구치소 이동 [현장]
2024.01.30 13:21
'사과 대신 침묵' 김종국-장정석, 영장심사 출석…오후께 구속 여부 결정 [현장]
2024.01.30 11:06
심재학 KIA 단장 "새 감독 선임, 서두르겠지만 신중히 간다"
2024.01.30 08:48
"심각한 사태라고 봤다"…김종국 감독 직무정지→경질, KIA의 긴박했던 24시간
2024.01.30 05:56
'김종국 감독 구속영장+경질'…고개 숙인 진갑용 수석코치 "같은 팀으로 죄송하다"
2024.01.29 22:49
눈물 흘린 진갑용 코치…"김종국 감독 소식 뉴스로 알아, 이런 경험 처음"
2024.01.29 19:45
KIA, 김종국 감독 전격 해임…현직사령탑 구속영장 '충격파' [오피셜]
2024.01.29 18:21
'구속영장 청구' 김종국 감독-장정석 전 단장…KIA 재건 맡았던 2인 '충격적 행보'
2024.01.29 12:43
'폰푼 빙의+MVP' 표승주 "처음 뛰어본 무대, 잊지 못할 것 같다" [올스타전]
2024.01.28 07:4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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