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2R 첫 패 아픔 잊은 GS칼텍스..."선수들 잘 버티고 있어, 팀워크가 우리 강점"
2023.11.14 19:06
"박혜민 대신 이선우!"...상위권 도약 위한 고희진 감독의 승부수
2023.11.14 18:37
정우람, 내년부터 '플레잉 코치'로 새출발…"선수로도 꼭 마운드 서겠다" [일문일답]
2023.11.14 15:17
문보경의 '우승 메달' 분실 헤프닝..."세리머니 하는데 뭔가 허전하더라" [LG V3]
2023.11.14 13:18
5차전 지배한 박해민 "김민혁 타구 잡고 우승 확신, 해피 엔딩 기쁘다" [LG V3]
2023.11.14 06:05
'롤렉스 양보 선언' 오지환 "구광모 회장님 드리겠다…다른 좋은 시계 받고 싶어" [LG V3]
2023.11.14 05:00
'이병규-박용택'도 못 했던 '우승 캡틴' 오지환, 한국시리즈 MVP 영예 [KS]
2023.11.13 22:07
'29년의 한' 풀었다!…LG, KT 6-2 제압+한국시리즈 4승1패→통합 우승 달성! [KS5]
2023.11.13 21:29
'마법의 힘' 믿는 박영현 "KT는 부담감과 어려움을 이겨내는 팀" [KS5]
2023.11.13 19:01
홍창기 질문이 어이없던 배정대 "3할3푼 치면서 2할7푼 타자한테 물어보더라" [KS5]
2023.11.13 18:00
'V3' 눈앞에 둔 염갈량과 LG "간절하게 오늘 끝내고 싶다" [KS5]
2023.11.13 16:41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