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5:40
스포츠

채은성 '행운의 안타'[포토]

기사입력 2017.09.06 20:06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1사 1,3루 LG 채은성이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