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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9.06 00:51 / 기사수정 2008.09.06 00:51
[엑스포츠뉴스=김금석 기자] 5일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 2008’ 준결리그 현대캐피탈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공을 밀어 넣기 위해 네트위에서 다투고 있는 권영민과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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