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르샤가 '런닝맨' 허들 경기를 펼쳤다 ⓒ SBS 방송캡처
▲ '런닝맨' 나르샤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런닝맨' 나르샤가 스스로를 깎아내렸다.
나르샤는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이광수와 함께 커플을 맺었다.
이날 나르샤는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 허들을 뛰게 됐고, 모두가 나르샤가 뛰어난 운동 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결과는 정반대 였다.
나르샤는 허들을 제대로 뛰지 못하고, 엉금엉금 허들을 넘어 결승선에 도달했다. 나르샤는 부케를 두고 싸우는 여성 출연자들 사이에 껴 "내가 나이 제일 많다. 내가 제일 늙었다"라고 소리쳤지만 별 수확은 없었다.
이에 광수는 "우리 누나 서른 네 살이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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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