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16:35
연예

주상욱 "실장님 전문배우란 말, 듣기 싫었다" (해피투게더)

기사입력 2013.08.02 08:27

한인구 기자


▲ 주상욱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주상욱이 실장님 연기에 관한 어려움을 말했다.

주상욱은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드라마 '굿 닥터'의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실장님 역할을 많이 맡지 않았느냐"고 주상욱에게 물었다. 이에 주상욱은 "많이 했는데 실장님 전문배우란 말을 듣기 싫어서 일부러 다른 역할도 더 찾아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실장님인지 아닌지만 보고 한 작품도 있다. 작품이 들어오면 보통 감독님에 대해 묻는데 나는 '실장님이야?'라고 말한다. 그게 스트레스였다"고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의 출연하는 배우 주원, 정만식, 김영광 등이 함께하며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주상욱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