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민낯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소녀시대 민낯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day SUNNY'@ 오늘도 우리는 행복했다. 써니끼니 사랑해 내꺼"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주인공 써니와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을 벗고 민낯에 편안한 의상을 입은 채 활짝 웃어보였다.
써니는 1989년 5월 15일 생으로 만 24번 째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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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소녀시대 민낯 ⓒ 태연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