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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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패싸움 장면에서 아군적군 구분이 힘들어'[포토]

기사입력 2013.01.16 11:53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 = 사진부 권태완 기자] 16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신세계' 제작보고회에 황정민이 "패싸움 장면을 찍을때 내가 칼을 들고 상대편을 찌르는 연기를 하는데 감독님이 그 (상대)배우는 같은편이라고 외쳐서 미안하다고 하고 또 다른 배우랑 싸웠다. 너무 재미있는 촬영이였다.'고 말해 이정재가 웃음을 터트렸다.

권태완 기자 phot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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