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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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재석형과 첫 만남, 큰 위로 됐다" 고백

기사입력 2012.10.20 19:49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무한도전' 하하가 유재석과 첫만남을 회상했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300회를 맞아 '쉼표'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 노홍철은 진솔한 텐트 토크를 나누게 됐다.

이날 하하는 "내가 방송 하나 하고 있을 당시에 형을 만난 적이 없는데 어느날 형이 내 차에 올라탔다"며 "형은 나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며 내 방송을 잘 보고 있다고 안부를 물었다. 그게 너무 따뜻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하하는 "그 때 부터 재석형과 꼭 방송을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형, 그때 왜 그랬느냐"며 유재석에게 되물었다. 갑작스런 하하의 고백에 유재석은 "왜 그랬겠느냐. 좋으니까 그랬겠지"라며 멋쩍게 웃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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