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23:43

못 뒤집는 강아지, '좌로 우로 구르고…일어나기 힘드네'

기사입력 2012.06.19 17:11 / 기사수정 2012.06.19 17: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못 뒤집는 강아지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온라인뉴스팀] 못 뒤집는 강아지 영상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못 뒤집는 강아지'라는 제목의 영상 게재됐다.

'못 뒤집는 강아지' 영상 속 강아지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강아지로 보인다. 이 강아지는 바닥에 거꾸로 뒤집어져 누운 상태에서 일어나고 시도해 보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배를 아래로, 등을 위로 자세를 뒤집어야 하건만 수십 번째 좌로 구르고 우로 굴러 보지만 뒤집어 지지 않아 일어날 수 없어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엄마 강아지는 오른 쪽 뒤쪽에서 이런 새끼 강아지를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못 뒤집는 강아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못 뒤집는 강아지, 못 뒤집어도 돼 아기 때는 다 그래", "원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정말 뒤집기 한번 힘드네,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nter@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임수연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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