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한다고 말했거든"이라는 제목과 함께 시가 쓰여져 있다. 시는 "난 할 수 없이 작은 토끼반 선생님하고 결혼해야 돼. 선생님한테 내가 사랑한다고 말했거든"이라는 내용이 담겨있고 옆에는 신랑 신부의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다.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의 시를 접한 누리꾼들은 "책임감이 아주 뛰어난 학생이네요. 대통령감입니다",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부모님이 기뻐할듯", "선생님 꼭 결혼하셔야 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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