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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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재범, 어색한사이 연출 … "친해지길 바라"

기사입력 2012.03.25 22:57 / 기사수정 2012.03.25 22:57

방송연예팀 기자



▲하하- 박재범 어색한 사이 "친해지길 바래" ⓒ  하하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방송인 하하와 가수 박재범이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하는 25일 오전 트위터에 "재범아 너 왜 나 어색해하니. 우리 밥 먹을까? 재범아, 나 지금 너 옆에 있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재범은 "전 집에서 벌써 먹고 나와서요. 다음에 같이 먹어요"라고 답을 하며 하하의 제안을 거절했다.

하지만 하하는 다시 "이런, 그럼 클럽갈래?"라고 물었고 재범은 "이 시간에 하는 클럽있나요? 헬스클럽?"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재범의 트위터 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그래도 둘이 왠지 친할것 같다", "친해지길 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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