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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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눈물 고백…'혼자만의 사랑' 부르다 눈시울 붉혀

기사입력 2012.03.17 10:14 / 기사수정 2012.03.17 10:14

방송연예팀 기자


▲ 린, 무대서 눈물 고백 ⓒ K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가수 린이 무대 도중 눈물을 흘렸다.

린은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2' 김건모 특집 2탄에서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열창 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무대에 오른 린은 애절한 보이스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내용의 슬픈 발라드 곡 '혼자만의 사랑'을 불렀다.

이어 무대 후반부에 이르자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슬픈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지켜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특히 린은 노래가 끝나자 린은 "최근 이별의 아픈 시간이 있었다"고 깜짝 고백했고, 김건모 역시 '혼자만의 사랑'을 녹음할 당시 이별에 관한 에피소드를 들려줘 곡에 대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린의 눈물 고백으로 화제가 된 감동적인 무대는 17일 오후 6시 15분에 KBS 2TV '불후의 명곡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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