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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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최고 2천만원' 방어철 지나니 횟집 매출 급락…"평일 20~30만 원" (사당귀)

기사입력 2026.06.28 17:21 / 기사수정 2026.06.28 17:21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양준혁이 방어철이 지나니 횟집 매출이 급락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횟집 매출을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은 거래처 방문 차 포항에 내려온 조서형과 막내직원에게 회를 대접했다.

조서형은 요즘 MZ들의 인증숏이라는 '음본나'를 찍은 뒤 회를 먹었다.



양준혁은 방신표 방어 먹는 방법으로 백김치 위에 방어를 올린 뒤 고추냉이간장에 찍어 먹는 것을 알려줬다.

조서형은 점심시간인데 횟집에 손님이 없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



양준혁은 평일에는 손님이 없다면서 방어 철 최고매출은 2천만 원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조서형이 "지금은 윽 소리 나는 거 아니냐"고 하자 "평일에 2, 30만 원이다"라며 편차가 너무 심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93년부터 2010년까지 프로 선수로 활약한 양준혁은 현재 야구 해설가, 방송인,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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