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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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딸 엄마 맞아?…물놀이에서도 '힙한 엄마'의 정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8 17:38 / 기사수정 2026.06.28 17:38

김수아 기자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과 함께 떠난 여름 휴가를 공개했다.

28일 손담비는 개인 채널에 "해이가 이렇게 물을 좋아하다니♥ 안 나오겠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손담비와 딸
손담비와 딸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얕은 수영장에서 튜브에 탄 딸과 다정하게 놀아주는 엄마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손담비는 일상적인 엄마의 일상에서도 힙한 연예인의 모습을 놓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그린 컬러 쇼츠를 매치하고 블루 버킷햇을 더한 바캉스 패션을 선보이는 동시에 늘씬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규혁과 딸
이규혁과 딸


남편 이규혁 역시 블랙 스윔팬츠와 네이비 캡모자, 선글라스로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딸을 품에 안고 물놀이를 함께 즐기는 모습에서는 자상한 아빠의 면모도 엿보였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지난해 첫딸 이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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