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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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호텔급 럭셔리 조리원 자랑…"공주님 대접 받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8 17:04 / 기사수정 2026.06.28 19:12

명희숙 기자
배우 남보라
배우 남보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남보라가 호텔급 산후조리원 생활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조리원 생활 완벽 적응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애틋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호텔을 연상케 하는 널찍한 객실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남편 역시 아기 침대 앞에서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아기 보는 게 처음은 아닌데 동생 돌보는 거랑 내 아이 돌보는 건 또 다르네요. 모든 게 다 새로워요"라며 초보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이어 자신의 조리원을 소개하며 "호텔급 객실에 공주님 대접 받으면서 몸 회복 잘 하고 있어요"라고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남보라는 식사로 장어랑 솥밥이 나오기도 한다며 "조캉스도 이제 일주일밖에 안 남았네요. 너무 아쉽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콩알이는 인생 12일 차 됐어요. 얼굴도 포동포동해지고 3.2kg가 됐어요"라며 "콩알핑 앞으로 엄마 아빠랑 잘 지내보자. 사랑해"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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