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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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이렇게 컸어? 폭풍성장 근황

기사입력 2026.06.28 17:52 / 기사수정 2026.06.28 17:52

명희숙 기자
성유리
성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쌍둥이 두 딸이 집 마당에서 직접 채소를 수확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분에서 방울토마토를 따고, 상추를 수확하며 자연을 체험하는 평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어느새 훌쩍 큰 두 딸은 꼭 닮은 뒷모습과 앙증맞은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나란히 서서 채소를 살펴보는 모습에서는 쌍둥이 자매만의 귀여운 케미도 엿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2017년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지난 2021년 9월부터 11월 사이 가상 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해 거액의 금품과 이익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안성현은 실형을 선고 받았지만, 2심에서는 무죄를 선고 받았다. 현재 안성현은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성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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