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홍수아가 슬림한 몸매와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홍수아는 자신의 계정에 "1일 2 밀크티 (살찜주의)"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수아는 한 손에 밀크티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수아 계정
하얀색 레이스가 돋보이는 '청순룩'을 선보인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슬림한 체형임에도 홍수아는 "살찜주의"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홍수아는 "나는 커피를 못 마신다. 저 커피 사주지 마세요 ㅋㅋ"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그는 커피를 마시지 못해 밀크티를 마신 것으로 보인다.

홍수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홍수아는 푸른 나무들이 울창한 배경에서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1986년생으로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 후 2005년 MBC 시트콤 '논스톱 5'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3년 중국으로 진출, 글로벌 배우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홍수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