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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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20개월 되더니 "아빠"만 찾네…김다예 "집에서도 손 잡아" (행복해다홍)

기사입력 2026.06.23 07:58 / 기사수정 2026.06.23 07:58

김수아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아빠 바라기' 딸의 모습에 녹아내렸다.

22일 박수홍, 김다예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박수홍만 찾는 20개월 재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박수홍은 딸이 벌써 20개월이 됐다고 알리면서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라고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반려묘 다홍이와 창밖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재이는 아빠를 찾는 '아빠 바라기' 면모를 보였다.

박수홍, 김다예 유튜브 채널
박수홍, 김다예 유튜브 채널


이런 부녀를 카메라에 담고 있던 김다예는 "집에서도 손을 잡고 있다"고 서로를 향한 사랑에 못 말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재이는 연신 "아빠"를 불러 귀여운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재이의 요청으로 넓은 거실 바닥에 함께 누운 세 가족의 모습에서는 행복함이 묻어났다.


박수홍은 기쁜 표정, 슬픈 표정, 놀란 표정 등 최근 부쩍 표현력이 늘어난 딸을 보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다음 장면에서 외출에 나선 세 가족의 일상이 담겼고, 재이는 아빠 박수홍을 쏙 빼닮은 여전한 인사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또 해당 영상을 개인 채널에 공유한 김다예는 "둘이 평생 행복만 해야 돼"라고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 2024년에 딸 재이를 얻었다.

최근 김다예는 딸의 신발장을 채운 800만 원에 달하는 신발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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