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채원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결혼을 열흘 앞둔 배우 문채원이 자신의 자차를 최초 공개했다.
18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브 판에 없었던 이상한 드라이브로 초대합니다 (ft. 평냉 & 빙수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문채원은 "오늘은 제 자차를 공개하는 날이다. 첫 공개"라며 자신이 타고 있는 차량을 소개했다. B사 차량을 공개한 그는 "이건 100% 제 취향이라고는 할 수는 없다"며 작은 차를 사려고 했으나 구매 계획을 바꾼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운전에 자신이 없었다. 운전이 미숙했고, 몇 년 동안 장롱면허였다"고 털어놓은 뒤 "다시 운전을 시작한 지는 6년 정도 됐다. 요즘은 자주 한다. 본가도 가고. 그래서 예전보단 실력이 나아졌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린다. 문채원은 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친지,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문채원이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문채원 측은 이를 즉각 부인하며 선을 그었다. 또한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신랑을 둘러싼 '연하 피부과 의사설'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또한 문채원은 약 1,200만 원대를 호가하는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의 명품 반지를 착용하고 웨딩화보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진 = 문채원 유튜브, 문채원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