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우수한 치어리더가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 속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채무새의 상하이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중국 상하이의 번화가와 야경 명소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상하이의 야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속 우수한은 어깨와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스타일링과 화려한 액세서리가 더해지며 한층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상하이 야경보다 더 빛난다", "진짜 화보 같다", "공주님 비주얼 미쳤다", "여행 사진 계속 올려달라", "분위기가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농구, 축구, 야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 멤버로도 활약하며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물론, SNS를 통해 공개되는 여행과 일상 콘텐츠로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우수한은 이번 상하이 여행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