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5.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도라이버' 시즌5로 출격했다.
지난 13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더 게임 오브데스'(이하 '도라이버5')가 첫 공개됐다.
KBS 2TV '홍김동전'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도라이버'로 뭉친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은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와의 친분설로 활동을 중단한 선언했음에도 멤버 변동 없이 시즌5까지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조세호는 '도라이버5' 출격 소식에 SNS 홍보까지 나섰다. 시리즈 티저 영상을 직접 스토리(24시간 후 사라지는 기능)에 게재한 것.
그는 멤버 전원의 공식 계정도 함께 태그해 눈길을 끈다.
수명 게임 콘셉트로 진행된 '도라이버5' 1회와 2회에서는 10대, 20대, 30대, 50대, 80대의 총 5개 방에서 돈으로 살수 없는 수명을 두고 게임을 펼친다.
돈은 많지만 남은 수명시간이 가장 적은 80대 방에 들어온 조세호는 유력 탈락 후보로 등장한다.
시청자들은 돌아온 '도라이버' 시리즈에 "이번 시리즈 진짜 흥미롭다", "도라이버 와서 다시 구독했다", "이번 시즌 진짜 레전드", "너무 기다렸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말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를 제외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등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도라이버: 더 게임 오브 데스'는 매주 토요일에 공개된다.
사진 =조세호, 스튜디오투쁠(Studio++)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