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현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영식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현숙은 개인 계정에 "오늘 아주 행복한 생일이었어용. 땡큐 김대진(영식 본명)씨"라며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어제 공주랑 함께한 라방(라이브 방송)도 즐거웠어요. 같이 웃고 즐거워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용"이라며 "이제 인천 가서 아가들이랑도 촛불 불어야죠. 엄마 한 번, 아가들 각각 3번, 촛불 10번 붙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현숙은 영식과 다정한 분위기 속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28기 현숙 SNS.

28기 현숙 SNS.
화이트 톤 상의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은 현숙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영식은 현숙의 뒤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밖에도 현숙은 걸어가는 영식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현숙과 영식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영식은 슬하에 고등학생 딸을, 현숙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28기 현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