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의 이중생활' 채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안선영이 한쪽 눈에 쌍꺼풀 시술을 다시 받았음을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 과연 무슨 차를 탈까?ㅣ안선영의 왓츠 인 마이 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안선영은 "촬영이 있는데 비상이다"라며 멍이 든 자신의 한쪽 눈을 가리켰다.
그는 "여기 눈두덩이에 쌍꺼풀이 살짝 짝짝이인 거다"라며 "댓글에 '너무 예쁜데 눈을 치켜뜨실 때 무서워요'라고 하더라. 한 쪽 눈 각도가 (그렇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안선영은 "그래서 이걸(쌍꺼풀 수술을) 해주신 의사를 찾아갔다"며 즉흥적으로 병원을 방문했음을 밝혔다.
"30분이면 된다고 다시 누우라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한 그는 "세 땀을 따주셨는데 한 땀에 멍이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안선영의 이중생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