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갑작스러운 수술 후 회복 중인 딸의 모습을 공유했다.
4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 수도 있다는데, 그래도 유치가 빠진 거라 계속 진료받아야 할 것 같아요. 봉합은 잘 됐고, 잘 먹고 잘 자요. 걱정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엎드린 채 잠에 푹 빠져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고 있는 딸의 턱에는 큰 반창고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방송인 랄랄
앞서 같은 날, 랄랄은 딸의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을 알려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랄랄은 딸이 구급차를 타고 성형외과에서 턱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고가 일어난 과정에서 이가 빠졌고, 이에 대해 랄랄은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딸이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고 전했다.
수술 소식 이후 약 8시간 만에 전해진 회복 근황에 누리꾼들도 안도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7월 딸을 얻었다.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는 혼전임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