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22:12
게임

모바일로 재탄생한 '미르1'…'미르의 전설: 진', 4대 앱마켓 정식 론칭

기사입력 2026.06.04 19:04 / 기사수정 2026.06.04 19:0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세기 어린이들이 즐긴 '미르1’이 모바일로 재탄생했다.

4일 브이파이브 게임즈(VFive Games)는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1'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국내에서 1998년 출시된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와 동양적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구현했으며, 앞서 진행한 사전 등록 당시 약 2주 만에 참여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작품 내에는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의 직업이 마련돼 있다. 그리고 필드에서는 PK(이용자 간 전투)와 패널티 시스템이 작동한다.

이와 함께 경매장을 통해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수백 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공성전'도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원스토어] 미르의 전설: 진 출시 기념 이벤트, 직업 레벨 30 달성 이벤트, 활약도 100 달성 이벤트, 7일간의 선물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사진 = 브이파이브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