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진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원진서는 자신의 계정에 "나의 최애 버거. 남편이랑 집 앞에 걸어 나와서 버거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원진서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생긴 햄버거가 담겨있다. 감자튀김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햄버거 세트는 보는 이들의 입맛을 다시게 했다.
그는 "역시 버거는 (브랜드명) 버거가 제일 맛도리(맛있다)"라고 덧붙이며 남편 윤정수와의 햄버거 데이트가 성공적이었음을 암시했다. 다정하게 집 근처에서 밥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긴 부부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11월 12세 연상인 윤정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원진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