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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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실물 어떻길래... "훨씬 예뻐" 주변 반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7:33 / 기사수정 2026.06.04 17:33

김수아 기자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자신의 촬영 실력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4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매니저, 직원분들이 재이 실물이 훨씬 선명하고 예쁜데 영상에서는 왜 그렇게 나오냐고 (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재이 양은 화이트 컬러의 펀칭 니트 카디건과 플라워 패턴 이너를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쇼츠와 샌들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단발 헤어스타일과 앙증맞은 헤어핀은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 = 박수홍 계정
사진 = 박수홍 계정


이어 "내가 영상 촬영을 너무 못하나 보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낸 김다예는 "어떤 카메라로 어떻게 촬영해야 되는지...?"라고 덧붙였다.


이미 수많은 광고를 찍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딸이지만, 그런 딸을 직접 카메라에 담는 김다예의 고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이후 이들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3년 만에 딸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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