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과의 사랑스러운 투 샷을 공개했다.
4일 곽튜브는 자신의 계정에 아들과 함께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곽튜브는 아들과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과시했다.

곽튜브 계정
아들 오삼이(태명)는 입을 살짝 벌린 채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입을 앙다물며 새침함을 뽐내기도 했다.
곽튜브는 아들의 얼굴 옆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러블리한 부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사진 = 곽튜브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