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현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송해나와 성수동 데이트를 즐겼다
이현이는 4일 자신의 SNS에 "해나랑 성수동 데이트. 새로운 문물을 많이 알게된 날. 성수 야호"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송해나와 함께 성수동 나들이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이현이는 이날 크롭 상의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패션을 뽐냈다.

사진 = 이현이 SNS
그의 모델다운 넘사벽 비율과 선명한 복근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은 모델인데도 타고난 것 같다", "복근 미쳤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현이는 2005년 한중제일슈퍼 모델 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이현이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