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라인업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각 세대를 대표하는 대세 걸그룹들이 '아는 형님'에 모인다.
JTBC '아는 형님'에는 6월 중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제아,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의 이현과 베니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5세대부터 5세대까지 걸그룹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대별 토크가 펼쳐진다.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활동 전성기 시절의 비하인드와 함께 '라떼 토크'를 풀어내고,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한 프로미스나인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쌓아온 팀워크와 근황을 전한다.
여기에 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리센느와 출연을 예고했다. 리센느 원이는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를 통해 '거제 야호'라는 밈을 탄생시켰다.
이에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까지 하며 사랑받고 있다.
이어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 베이비돈크라이까지 합류해 한층 풍성한 이야기를 완성한다.
무엇보다 데뷔 시기와 문화가 다른 걸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세대 차이에서 비롯된 에피소드와 의외의 공감대가 재미를 더한다. 선배와 후배를 넘나드는 솔직한 토크와 자연스러운 호흡은 물론, 각 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들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6월 방송 예정.
사진 = JTBC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