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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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베토벤', 7월 전관 행사 열린다

기사입력 2026.06.02 15:54 / 기사수정 2026.06.02 15:5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베토벤’의 전관 행사가 7월에 열린다.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를 서비스하는 NHN링크(엔에이치엔링크)는 프리미엄 전관 행사 ‘링크스페셜데이(LINK Special Day)’의 10번째 무대로 뮤지컬 ‘베토벤’ 전관 행사를 진행한다.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에서 예매할 수 있는 ‘링크스페셜데이’는 티켓링크 회원에게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전관 행사다. 관객과 공연을 잇는 장을 마련하고 행사마다 새로운 혜택과 콘텐츠로 특별한 관극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25년 10월 뮤지컬 ‘백작’을 시작으로 ‘위대한 개츠비’, ‘레드북’, ‘어쩌면 해피엔딩’, ‘렌트’, ‘데스노트’ 등 현재까지 9번의 전관 행사를 열었다.

10번째 ‘링크스페셜데이’는 뮤지컬 ‘베토벤’ 전관 행사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총 3회 개최된다.

뮤지컬 ‘베토벤’은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베토벤의 사후, 그의 유품 중에서 발견된 불멸의 연인(Unsterbliche Geliebte)에게 쓴 편지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박효신, 홍광호의 사진을 담아 제작된 스페셜 티켓을 회차별 관객에게 제공한다. 공연이 종료된 뒤에는 배우들의 무대 인사도 볼 수 있다.

NHN링크 측은 “10번째 ‘링크스페셜데이’ 행사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베토벤’과 함께한다. 티켓링크 회원분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겠다”라며, “그동안 ‘링크스페셜데이’를 아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티켓링크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사진= NHN링크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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