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가녀린 몸매와 달리 반전 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일 성유리는 "150k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성유리는 운동용 신발을 착용한 채 150kg으로 무게를 설정해 하체 운동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녀린 체구와 달리 튼튼한 체력을 자랑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5세이다. 그는 꾸준한 요정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