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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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눈물바다 됐다…'기적의 커플' 탄생에 김풍 "소름"

기사입력 2026.06.02 14:30 / 기사수정 2026.06.02 14:30

정민경 기자
'돌싱N모솔'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N모솔' 최종 선택의 순간,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기적 같은 커플이 탄생한다. 마지막까지 예측을 허락하지 않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5박 6일간의 뜨거웠던 여정을 마무리하는 연애기숙학교의 졸업식과 함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최종 선택'의 순간이 그려진다. 

과연 몇 쌍의 돌싱녀와 모솔남이 서로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의 결실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기숙학교의 하이라이트이자 최종 선택인 '졸업식'이 거행된다. 긴장감이 맴도는 분위기 속, 출연자들은 한 명씩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졸업 소감을 전한다. 

서툴고 어려웠던 첫 만남의 순간을 지나 사랑에 대해 배우며 한 단계 성장한 이들의 진솔한 소회에 연애기숙학교는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마저 함께 눈시울을 붉힌다.



이와 함께 졸업생들은 졸업 후에도 사랑의 배움을 계속해서 함께 이어가고 싶은 이성에게 직접 '졸업 서약서'를 전달한다. 

마지막 밤까지 이어진 혼돈과 오해, 현실적인 고뇌들로 인해 누구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 출연자들의 서약서가 전달될 때마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가 연이어 속출한다.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의 커플이 탄생하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발칵 뒤집힌다.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이자 날카로운 분석을 자랑하던 MC 김풍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소름 돋았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환호성을 지르며 "내가 쏘겠다. 둘이 맛있는 밥 먹어라"며 한껏 기뻐한다고 해 최종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과연 연애기숙학교 1기 졸업식에서는 몇 커플이 탄생할까. 또 3MC를 완전히 열광하게 만든 반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웃음과 눈물로 채워진 여정이 마지막 선택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돌싱N모솔' 시즌1 마지막 이야기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예측 불가 러브라인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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