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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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31기 가고, '돌싱' 32기 온다…3MC 난리난 비주얼 (나는 솔로)

기사입력 2026.06.02 10:18 / 기사수정 2026.06.02 10:18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3MC
'나는 솔로' 3MC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가 여러 논란으로 여전히 화제인 가운데, 32기 돌싱남녀가 새롭게 솔로나라를 찾는다.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가 베일을 벗는다. 

그간 '나는 솔로'에서는 10기, 16기, 22기, 28기 등 '돌싱 특집'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이번 32기 역시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32기 돌싱남녀들의 강렬한 첫 등장이 담겼다. 



분위기 넘치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돌싱남부터, 다부진 체격의 돌싱남이 속속 등장하고, 데프콘은 한 돌싱남을 콕 짚어 "저 분은 100% 형사다"라며 촉을 가동한다. 송해나 역시 앳된 분위기의 돌싱남이 나타나자 "왜 이렇게 귀여운 이미지시지?"라며 친근감을 표현한다. 

이어 하얀 피부에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돌싱녀부터, 단발 헤어스타일에 귀여운 미소를 지은 돌싱녀들이 찾아오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감탄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이건 사기다", "엄청나다"라며 입을 쩍 벌린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앞선 기수인 '나는 솔로' 31기는 출연자들의 뒷담화 논란으로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일부 출연자들의 부적절한 언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해명과 사과가 계속되고 있다.

사진=SBS Plus, ENA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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