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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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최준희, '뼈말라' 단점 고백했다…"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10:16 / 기사수정 2026.06.02 10:16

윤현지 기자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최준희는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음.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죠?"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손을 잡으며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착용해 최준희의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지만, 그의 고백으로 인해 볼륨감을 위해 몸매 보정 패드를 착용한 골반 부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개인 SNS를 통해 미국 LA로 신혼 여행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신혼여행 중에도 몸무게 40.3kg을 유지하는 등 몸매 관리에 열중인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최준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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