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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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옥순 분노 "남성 사진 영호 아냐…나 망가뜨리는 게 재밌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07:18 / 기사수정 2026.06.02 08:07

정민경 기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일 '나는 솔로' 31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방송하는 내내 추운 날 모두가 힘들게 촬영한 방송 망칠까봐 사실과 달라도 참으며 가만히 있었지만 더이상의 허위사실유포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또 "도쿄 여행 간 사진에 남자 사진 제 전 회사 동료이고 영호님 아니다. 오스트리아 사진에 손은 가족이다. 익명의 글 모두 거짓"이라며 "저 하나 망가뜨리는게 재밌으시냐. 지겹다. 그만 하라"고 일갈했다.



한편 옥순은 최근 종영한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서 순자를 향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였던 바 있다.

이후 옥순은 지난 1일 자신을 둘러싼 가정사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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