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훈 결혼식 현장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노유민과 그의 아내 이명천 씨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너무 아름다운 부부. 햇살 가득한 날씨. 한마음으로 축하해주는 멋진 사람들. 모든게 완벽했던 웨딩"이라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문성훈은 재혼 2년 만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식을 앞둔 지난달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지 어느덧 2년이 되었고 행하는 의식 중에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린다"고 알린 바 있다.
공개된 결혼식 현장에는 턱시도를 입고 듬직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문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아내 임혜림 씨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의 결혼식 축가는 어반자카파 박용인과 NRG 멤버 노유민과 천명훈이 불렀다. 사회는 파이브 김현수가 맡았다. 이성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문성훈은 지난 2024년 3월, 9살 연하의 전직 승무원과 재혼한 바 있다. 재혼 후 미국 LA에서 거주해왔다.
사진 = 노유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