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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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연, 토탈셋 새 식구 됐다 [공식]

기사입력 2026.05.28 17:25 / 기사수정 2026.05.28 17:25

조혜진 기자
김태연
김태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김태연이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토탈셋은 28일 공식 자료를 통해 "김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김태연이 보다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연은 4세의 나이에 판소리와 민요를 시작해 '국악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음색으로 '아기 호랑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3' TOP7에 이름을 올리는 등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토탈셋에는 진성,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등의 가수와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태연은 2012년생 만 13세다. 토탈셋에는 '10대 트로트 주자'로 주목받는 오유진, 이수연도 속해 있어 김태연의 합류에 더 큰 관심이 모인다.

사진=토탈셋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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