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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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민소매 차림으로 조깅…"나이 들어도 산뜻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8 17:17 / 기사수정 2026.05.28 17:17

윤재연 기자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영애가 편안한 차림으로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하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 Morning miles in Central Park"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파란색 트레이닝 팬츠에 하얀색 민소매를 입은 채 공원을 달리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와 베이지색 모자까지 착용하며 센스 있는 운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푸른 나무들과 공원 뒤의 화려한 건물들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이날 이영애는 공원에 편하게 주저앉아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이영애의 빛나는 미모가 비치는 듯 하다.

55세의 나이에도 패션 감각과 미모를 뽐내며 공원을 뛰는 이영애에 누리꾼들은 "아름답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또 사랑에 빠졌다", "나이 들어도 산뜻하고 싱그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를 맞이했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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