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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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후덕 왕자 아니었다…일본 콘서트서 리즈 시절 재현 '눈길'

기사입력 2026.05.14 07:56 / 기사수정 2026.05.14 07:56

2PM 유튜브 캡처, 2PM 일본 공식 계정
2PM 유튜브 캡처, 2PM 일본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2PM 닉쿤의 후덕한 비주얼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엔 샤프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PM은 지난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무려 10년 만에 도쿄돔에서 치러졌으며, 양일간 8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2PM 일본 공식 계정에는 이들의 백스테이지 사진이 공개됐는데, 여기서 닉쿤은 유튜브 자체 콘텐츠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2PM 일본 공식 계정
2PM 일본 공식 계정

2PM 일본 공식 계정
2PM 일본 공식 계정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술림한 비주얼으로 자신의 별명이 왜 '태국 왕자'인지 입증했다.


앞서 닉쿤은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오후셋이 2.0' 1회 영상에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검은색 후드티에 모자를 쓴 편안한 옷차림에 후덕해진 얼굴과 푸근한 인상으로 인해 다양한 반응이 오가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냥 쉴때 좀 찐거였네", "여전히 멋지네", "진짜 관리 잘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2PM 유튜브 캡처, 2PM 일본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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