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20:04
연예

아이들 전소연, 충격적인 식사량…절로 떠난 근황 "108배 안 힘들어" (소녀소연백서)

기사입력 2026.05.11 19:40

전소연이 공개한 근황.
전소연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그룹 아이들의 리더 전소연이 템플스테이를 떠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전소연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 '소녀소연백서'에 '템플스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전소연은 직접 운전을 해 절로 향했다. 머물 방에 도착해 받은 조끼를 착용한 전소연은 절에서 키우는 강아지와 노는가 하면 절하는 방법을 교육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채소를 싫어하는 것으로 유명한 전소연은 채식 식단을 마주해 강제 소식을 하게 된 근황을 담아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08배를 처음 해본다는 전소연은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다. 다음날 종아리가 조금 아프다"며 후기를 남겼다.

화장을 지우며 민낯을 공개한 그는 "108배가 잘 찍혔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힘들지 않았는데 옆 분은 땀을 흘리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전소연은 "아주 천천히 했다. 108배를 30분 동안 했다. 천천히하니 그렇게 힘들지 않다. 그 정도로 힘들진 않지만 누군가는 힘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절 밥에 대해 "밥은 맛있을 거 같다. 근데 밥을 못 먹으니까. 못 먹는 건 괜찮은데 맛있는 밥을 안 먹는 게 눈치보이더라. 미안하더라"라고 솔직히 속마음을 밝혔다.


그는 다음날에도 채소만 가득한 식단에 적은 식사량을 공개했고, '소식해서 조금 푼 거 아님'이라는 자막을 통해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소녀소연백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