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0:53
연예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지키기 나섰다..."애먼 사람 잡지 마"

기사입력 2026.05.09 22:43 / 기사수정 2026.05.09 22:43

오수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가 변우석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지키려는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지키기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들을 쏟아내면서 이혼을 통보했고, 이후 두 사람은 함께 편전으로 향했다. 

성희주는 왕실 사람들 앞에서 이혼을 말하면서 "절 폐서인 시키세요. 신분 상승에 목을 맨 것도, 중화전 화재사고의 용의자도, 약을 먹고 쓰러진 것도 전부 저잖아요. 애먼 사람 잡지 말라는 소리"라고 했다. 

이어 "대군자가와 저의 이혼을 승인하고 저를 수사해라. 제가 화재사고의 범인이든 아니든, 자작극을 벌였든 안 벌였든 대군자가와는 하등 관련이 없다는 걸 증명할 자신이 있으니 조사하라"고 전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