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양대 마켓 인기 순위 최상위권에 오르며 역주행에 성공한 '앵커패닉'이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8일 넵튠은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미소녀 수집형 RPG '앵커패닉'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역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앵커패닉'은 7일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그리고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출시 초기에도 양대 앱 마켓 상위권에 오른 바 있는 '앵커패닉'. 이 게임은 업데이트 이후 일일 활성 이용자(DAU)가 전주 대비 5배가량 증가하며 출시 1년여 만에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앵커패닉'은 현재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최대 600회의 무료 뽑기권과 각종 성장 재화를 받을 수 있으며,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한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이용자들의 니즈와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게임을 운영해 온 것이 출시 1년여 만에 이례적인 역주행에 성공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다"라며,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앵커패닉'은 출시 1주년을 맞아 '픽업 SSR 선택권', '전용 낙인 선택팩', 'SSR 선택 링크 증표' 등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프리클리 로즈' 6성을 별도로 지급했으며, 사전 예약을 완료한 이용자 대상으로는 인기 에이전트 프리클리 로즈 무릎 담요 포함 1주년 기념 한정판 굿즈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사진 = 넵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