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공효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공효진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효진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잔가지에 눈 조심. 다치고 후회해도 소용 없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 공효진의 반려견은 눈을 보호하기 위해 강아지용 고글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해 공항 주차장 무빙워크에서 반려견의 발톱이 뽑히듯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다며 "진짜 미안해. 내가 안고 탈 걸"이라고 전했던 바. 이후 눈 부상 가능성까지 완벽하게 차단하며 애지중지하는 근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공효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