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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릴레이'…시프트업·유형석 디렉터, 세이브더칠드런에 3,000만 원 기부

기사입력 2026.05.08 16:13 / 기사수정 2026.05.08 16:13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시프트업과 유형석 디렉터가 '승리의 여신: 니케' 이용자들의 나눔 릴레이에 공감해 세이브더칠드런에 3,000만 원을 기부하며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보건 의료를 지원했다.

8일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와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승리의 여신: 니케'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선행에 공감해 마련됐다.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이용자들이 자체 기획·운영한 대회·기부 프로젝트, 개인 기부 등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전달하는 나눔이 이어졌다.

시프트업은 7일 사옥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형석 디렉터, 박주민 CPO, 세이브더칠드런 김희권 부문장, 이수경 팀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4일 1,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그리고 시프트업이 7일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보건의료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 이용자분들이 나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이용자분들의 뜻이 더 많은 곳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용자들과 나눔을 함께한 시프트업은 6월 '지역 방어전' 팝업스토어, 7월 '니케 밴드 라이브 공연' 등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시프트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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