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박이 결혼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윤박이 아들과 함께한 첫 어린이날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박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우리 어린이 첫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100일이 갓 지난 아들을 품에 안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헬멧을 착용한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은 채 다정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단란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박은 아들을 품에 꼭 안고 능숙한 육아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윤박의 아들은 작은 발과 통통한 볼살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팬들 역시 "아빠 모습 너무 잘 어울린다",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다", "벌써부터 훈훈한 부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박은 지난 2023년 6세 연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다.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윤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