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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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출산' 이시영, 둘째 딸 공개…엄마 비주얼 판박이

기사입력 2026.05.08 10:39 / 기사수정 2026.05.08 10:39

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유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 딸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옷을 입고 할머니 목소리를 들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통통한 볼살과 무해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시영과 똑 닮은 비주얼도 돋보인다. 

더불어 이시영은 "Feat.고군분투 할머니목소리주의"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그러나 그로부터 4개월 뒤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고, 당시 보관해뒀던 냉동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던 것. 그는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둘째를 득녀한 그는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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